우지인피트니스 대표 우지인과 지식소통 조연심의 소통인터뷰


피트니스계의 여왕, 우지인 피트니스 컴퍼니 대표, Fit Pro 워크샵 디렉터, 유럽 피트니스 컨벤션 국제강사, 주카리 핏 투 플라이 지도강사, 피트니스계의 대표 피트니스, 연예인 지도강사, TV 건강프로 섭외 1순위, 피트니스인의 멘토 등 그녀를 따라다니는 수많은 수식어들이다. 몸을 만들어 주는 트레이너에서 이제 정신까지 깨워주는 진정한 피트니스의 대명사가 된 우지인에게 그녀가 걸어왔던 길(Road)과 앞으로 걸어갈 길(Way)에 대해 물었다.

현재 중점을 두고 있는 일은?


1994
년부터 트레이너를 시작해 벌써 18년 째 피트니스 계에 몸을 담고 있네요. 처음에는 저 혼자 성공하기 위해 몸으로 뛰어다니며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아마 제가 번 돈의 대부분은 다시 배움을 위해 투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에요. 해외도 자주 나가서 국제적인 감각을 몸에 익히려고 애를 썼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 현재는 제가 몸소 익혀온 모든 것들을 피트니스전문가를 양성하는 일에 쏟고 있습니다.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스터트레이너를 배출하는 일이 제가 지금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일이랍니다.

우지인이 보는 피트니스 계의 인재상은?


인재방정식 = (소명의식 + 전문기술 + 자기연마) * 시간

사람을 건강한 삶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책임감과 실제 건강을 실현시키기 위한 기술력, 서비스 마인드와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으려는 자기개발의지 등을 동시에 지닌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체력의 7대 요소에는 근력, 유연성, 근지구력, 평형성, 심폐지구력, 민첩성, 협응력이 있는데 피트니스에서는 이들 요소들간의 균형 즉 밸런스 유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서는 육체적으로 약점을 개선시키기 위한 기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건드려 공감을 얻고 동기부여 할 수 있는 능력도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랍니다. 한마디로 피트니스에서 필요한 인재는 T자형 인재입니다. 전문적인 운동기술을 깊게 연마함과 동시에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제대로 어루만져줄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지인의 꿈은?

2015년 쯤 한국의 랜드마크가 될 만한 트레이닝센터(Gym)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식 건강법과 동양적 운동법을 널리 전파하는 코어센타(Core Cenyer)로서 건강을 찾는 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반드시 들러야 할 그런 곳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성공임을 수 차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것이지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지금 인재양성에 힘을 쏟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기도 합니다. 뜻을 함께 하는 트레이너들과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피트니스의 문화도 바꾸고 싶습니다.


() 프로그램을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사람들은 피곤하면 집에서 잠을 자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면서 휴식을 취한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진짜 피곤하면 잠도 제대로 잘 수 없고 제대로 휴식을 취하기도 어렵습니다. 오히려 잠자기 전 긴장을 푸는 스트레칭을 하면 숙면을 취하고 제대로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우지인의 휴(
) 는 제대로 쉬기 위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고 내 몸 자체를 사랑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됨으로써 진정한 휴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머리를 쓴 당신! 이제 몸을 써라제가 CEO나 전문가들에게 항상 주문하는 말입니다. 몸을 쓰게 되면 머리가 개운해져 생각지도 못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는 장점 외에도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국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처럼 제대로 쉬어야 재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우지인의 휴()는 한마디로 피로를 비워내고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순환프로그램입니다.

우지인피트니스의 장점으로 프로그램의 다양성(Variety), 흥미(Fun), 소통(Communication)이라 정의한 우지인은 자신의 분야에서 피트니스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자신의 성공을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는 명언이 머지 않은 미래에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짐(Gym)에서 우지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면서 그녀와의 건강한 인터뷰를 마쳤다.

우지인피트니스카페 (http://cafe.daum.net/taebocoolgirl)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블로그 바로가기 http://mylucky8.tistory.com/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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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구전도사: 한기범 사진: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문화와 낭만 그리고 젊음이 가득한 대학로에서 한때 농구코트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다 이제는 은퇴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한기범씨를 만났다. 무엇이든 다 들어줄 것 같은 인상의 키다리아저씨 한기범씨는 현재 [한기범희망재단]의 대표로서 농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전도할 희망농구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5 5일 어린이날 의정부에서 왕년의 올스타 농구선수들과 현역선수들 및 연예인 농구팀원들과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를 준비하느라 바쁜 한기범씨에게 희망에 대해 물었다.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대표와 인터뷰를 하는 지식소통 조연심

[한기범희망재단]의 출범동기가 무엇인가요?


누구나 어릴 적 꿈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고 싶다는 것일 겁니다. 제게도 그런 꿈이 있었는데 이제 그 꿈을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게 되었지요. 심장재단의 도움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제가 심장병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한기범희망재단]을 설립해 심장병 어린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 농구유망주를 후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어른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막상 어른 환자가 소외될 수 있는 환경이 더 많더라구요.

5 5일 어린이날 의정부에서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를 주최하게 된 계기는요?


제가 의정부 홍보대사를 맡고 있습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축구에 홍명보자선축구가 있듯이 농구도 자선농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의 반응도 좋았고 [한기범희망재단]에서 매해 추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올 해 첫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다보니 자선농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농구인들의 이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행사 당일 출전할 선수를 구성하는 데도 난항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좋은 취지의 행사인지라 왕년 올스타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수월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Oldest is Goodest가 실감나는 행사가 될 겁니다.


희망에 대해 말하고 있는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현재 어떤 분들이 도움을 주고 계신지요?


강동희, 유재학,김유택,이충희 감독은 직접 코트에서 뛰진 않지만 당일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기로 했습니다. 최근 리그를 마친 허재는 현재 협의 중입니다. 여자 올스타인 박찬숙,유영주,천은숙,전주원 등이 연예인 농구팀 주석,나윤권, 상추, 이혁재, 홍경준 등과 한 팀을 이뤄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연예인 농구팀 중 임혁필은 주장과 감독을 맡고 있는데 4월 말 자신이 연출한 펀타지쇼 오픈으로 직접 참여하지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곳에서 협찬과 후원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농구전도사로서 향후 어떤 일들을 하실 예정인지요?


농구를 통해 불우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싶고 운동을 통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특히 길거리농구나 한기범농구교실을 통해 지속적으로 희망농구를 전하고 싶습니다. 물론 [한기범희망재단] 주최로 열릴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희망농구전도사가 되는 게 제 바램이고 향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예능프로에서 아들키를 언급한 것으로 키망발이라는 기사의 주인공이 되셨는데 한 말씀 하신다면요?


일반인들의 기준으로 보면 큰 키지만 농구선수 입장에서 보면 아들키는 작은 편이라는 말이었는데 키망발 기사를 보고 아차했습니다. 사실 방송에서는 아들키를 185cm라 했는데 실제 183cm 거든요. 결국 키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들의 꿈이 농구선수가 아니라 제 욕심을 접어야 했습니다. 몸을 쓰는 저와 달리 아들은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 스토리작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농구를 하면서 너무 큰 사랑과 혜택을 받았기에 아들에게도 그런 기쁨을 알게 하고 싶었는데 제 욕심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아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한기범희망재단이여! 영원하라 사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요?


5
5일 어린이날 의정부서 열리는 제1회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가 무사히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매해 성공적인 개최로 [한기범희망농구]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농구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자신의 완전한 후원자인 아내에게 사랑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함께 가고 싶다는 말을 전한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는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농구를 하면 좋은 점 세 가지를 성장판 자극으로 키가 클 수 있고 단체게임이라 단결과 배려를 배울 수 있으며 슛을 성공시켰을 때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간결하게 정리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서 꼭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인 한기범 대표는 희망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고 정의했다. 앞으로 희망농구전도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농구를 통해 희망을 전도할 한기범씨의 행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희망의 미소를 짓고있는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사진: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키 큰 사람과 키 작은 사람...
자신이 그리 작은 줄 몰랐다는 백승휴 작가는 기어코 인증샷으로 그 세상의 두 부류의 사람을 확인시켜 주었다.

키 큰 사람 한기범, 키 작은 사람 백승휴


사진협찬: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사진작가. 온라인홍보: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보도협조: 엑스포저널의 전병열기자 그 외 도움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블로그 http://onbranding.kr/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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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챔피언, 보험왕, 연도대상, 명인

배양숙 FC(Financial Consultant) 앞에 붙은 타이틀이다. 삼성생명 FC로서 2009년 수입보험료 1위로 챔피언에 오른 재무전문가 배양숙 명예상무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재무적인 부분 외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앞선다. 그런 그녀가 원하는 것은 이런 화려한 타이틀이 아닌 그저 따뜻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헤어지고 나면 여운이 남는 사람이고 싶은 배양숙 FC와의 행복한 동행을 떠나 보자

 

배양숙 브랜드를 위해 찾은 자신의 재능(Talent)은 무엇인가요?

상상력과 호기심이지요. 무언가 궁금한 게 있으면 판단을 위해 잠시 생각을 한 후 마음의 소리를 듣습니다. “진짜 하고 싶나?” 이렇게 묻고 해야겠다고 결정하면 바로 실행에 옮겨 배웁니다. 그리고 나면 그것을 그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너무 즐겁습니다.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대학을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배움에 대한 갈망은 그 누구보다도 강하기에 끊임없이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이런 배움으로 상황을 보면 직관적으로 꿰뚫어보는 예지력도 생긴 듯 합니다.

얼마 전에도 우리나라 100대 기업 회장님들과 만나기 위해 그들이 모여 있는 스위스의 다보스 포럼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제 시간과 돈을 들여 적극적으로 배움의 현장을 찾아 다니는 모습을 보며 삼성생명 사장님은 새로운 역사를 쓰시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얻은 경험은 제게 성취감을 주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가 저를 배우고 또 배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생명 챔피언으로서 다른 FC에게 노하우를 전하신다면?

비즈니스는 의도가 드러나면 실패한다고 하지요. FC는 명함 자체가 바로 정체성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고객이 알기 때문에 먼저 설명을 하려고 하면 영업이라 여기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됩니다.

최고의 설득은 설득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의 진심을 알 수 있을 때까지 숙성기간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진심으로 배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움 그 자체를 즐기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나가게 되면 그 자체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자신의 재산을 맡길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곤 합니다. 스스로 만족하고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배우고 기다리는 것이 바로 남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상대에게 온화한 모습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도 프로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소통(Talk)을 위해 하고 계신 일은?

2011년에는 2세 경영인 멘토링 코스를 운영했습니다. 지식은 높지만 경험지식, 지혜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부족한 2세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과정이 끝나고 나니 감사패를 만들어 제게 주더군요. 그 어떤 상보다 감동적이고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2012년 올해는 인문학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수요포럼 인문의 숲은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와 함께 걷는 인문 여행’이란 부제가 붙은 ‘리더, 도가에서 길을 찾다’ 로 총 40회 강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초대한 40명의 진정한 리더들에게 우리 시대 최고의 철학자 최진석 교수님과 함께 세상을 읽는 지혜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입니다.

그리고 블로그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하고 기록해서 온라인 소통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진심을 담아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40강을 포함해서 제가 하는 일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소통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간(Time)을 견디는 노하우가 있다면요?

너무 멀리 보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실현 가능한 5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해 왔습니다. 거기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너무 먼 미래는 가다가 지칠 수 있습니다. 작은 목표가 모여 큰 목표가 되고 작은 배려가 모여 큰 배려가 됩니다.

사람을 만나 행복감을 느끼고 헤어지면 다시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나의 진심이 상대방에게 전해졌을 때 얻을 수 있는 공감과 인정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이런 작은 경험과 성취가 모여 큰 경험과 성장을 만들게 됩니다.

시간은 언제나 준비하고 기다린 사람의 몫입니다.



사람에게는 때(Timing)이 있다고 하지요. 언제라고 생각하는지요?

항상 지금(NOW)이 나의 최고의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내 삶의 가장 젊은 때이고 최고의 순간이라고 여깁니다. 제 자녀에게도 자신이 원하는 삶, 끌리는 삶을 살라고 주문합니다. 스스로 행복할 때 상대방도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저를 아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언제나 행복한 동행이기를 희망합니다.



배양숙의 [걷는 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 출간기념회



[걷는 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또다른 선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배양숙 FC는 지금의 화려한 성공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에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다. 매년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며 사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면서 그녀 나이 60에는 영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Heeling) 센터를 운영하고자 한다. 영업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그 일을 하면서 지친 사람들이 힐링센터에서 마음의 위로와 용기를 얻어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일을 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배양숙이 꿈꾸는 미래다. 그런 그녀의 꿈이 이루어질 거라 믿는다. 그녀가 가진 열정의 크기와 실행의 파워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컨설팅 심층인터뷰 : 지식소통 조연심
브랜드블로그 :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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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2011-10-18 (화) @용산청년창업센터

의뢰자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열전코리아 합격팀
이큐브랩(Ecube Labs) 대표 권순범

진행

MU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진행단계

브랜드컨설팅 1단계 사전컨설팅

열정과 아이디어뿐인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자 탄생한 드림비즈포럼(http://on.fb.me/qQvMxu)의
2011 청년창업 열전코리아 수상자(5개팀)중 이큐브랩(Ecube Labs)의 권순범 대표님과 함께한
MU(Manage 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입니다.

■ 진행: 지식소통가이자 MU대표 조연심 http://mu-story.com)

 

 

 

5명의 창업자들과 함께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을 개발하여 이큐브랩(Ecube Labs) 을 운영하고 있는 권순범 대표는 대학생 창업가이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청년들의 대표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한 권순범 대표는 똑부러지는 모범생 이라는 외적인 이미지에서 풍겨지는 대로 시간약속을 칼 같이 지켜 신뢰감이 한층 상승됐다. 환경을 지키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제2, 제3의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이 자신이 할일 이라며 권순범 대표의 브랜드컨설팅이 시작되었다.

  1. 이큐브랩(Ecube Labs) 권순범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내성적임

- 운동 강박이 있음

- 아무거나 잘 먹는다.

- 직설적 이다.

- 이성적이려고 노력한다.

- 이성적 논리적인 면이 많음, 진지한 스타일

-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열정 많음

- 똑똑할 것 같다. 이성적, 치밀함

- 똑 부러질듯, 칼같이 지키는 약속에서 신뢰,

- 모범생, 매우 똘똘, 정직

- 여자친구 없을 것 같은데 있다.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외향적, 호감형

- 쉬워 보이는 이미지

- 철판 깔고 들이대는 연습하겠다

- 하고 싶은 말 반만하자

- 좀 웃으면서 얘기하자

(한쪽 입꼬리만 올리는 것 고치기)

큰 갭을 보여줬던 권순범 대표님, 외적인 이미지와 20여 년간 반복된 습관들 때문에 파란이미지가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도 자신이 그 갭을 매꾸기 위한 리스트를 작성 하셨으니 그 부분에 집중하시면 빠른 시간 동안 '보여주고 싶은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가 일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품보다는 청년이 창업한 스토리에 관심이 많은 여론과 주변을 잘 활용하면 어떠실지요? 제품이 사용화 될지는 런칭 후 문제입니다. 6명의 대학생 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게 된 동기와 그 간의 스토리를 탄탄하게 구축함으로 대표님이 어떤 사업을 하시든, 그 영향력으로 좀더 높이 비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회사에서 같은 제품이 나오더라도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CEO만의 브랜드! 이는 돈으로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 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1. 이큐브랩(Ecube Labs) 권순범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경남 과학고 조기졸업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 전공

- Bitweb Korea 개발 1.5년

- Wisefn 금융솔루션 기획 1.5년

- Oliver wyman 전략컨설팅 인턴

- Bain&Company 전략컨설팅 인턴

- Social Consulting Group 사회적기업 컨설팅 2년

- ㈜이큐브랩 창업 & 대표이사

- 트러블러스맵의 NHN 사내 교육 프로그램 계약성사

-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관련 특허 2건 출원

- 태양광 압축쓰레기통 제품화 성공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참 많은 부분에서 검색이 되더군요. 하지만 '상품' 보다는 '대학생 창업'에 대해 더 부각이 되어 있었습니다. 열정과 아이디어 그리고 행동이 무기인 대학생창업자 분들인데 SNS(Social Network Service)활동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명의 공동창업자들의 스토리는 많은 창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뭉치면 삼성 흝어지면 벤처' 라는 말처럼 이큐브랩(Ecube Labs)은 삼성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원이,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파이팅!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브랜드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것이 많다'라고 느낀 대표님~ 브랜드의 필요성을 느끼신 것 같아 참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지금까진 '개인브랜드'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하셨지만, 어느 조직내의 어느 CEO의 꿈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닌 본인의 꿈을 위해 달리는 하루하루를 기록과 소통을 통해 브랜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10-21 MU(Manage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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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2011-10-18 (화) @용산청년창업센터

의뢰자

드림비즈포럼 청년창업열전코리아 합격팀
GK BUGS 대표 신범

진행

MU대표/ 지식소통가 조연심

진행단계

브랜드컨설팅 1단계 사전컨설팅


열정과 아이디어뿐인 청년들의 창업을 돕고자 탄생한 드림비즈포럼(http://on.fb.me/qQvMxu)의
2011 청년창업 열전코리아 수상자(5개팀)중 GK BUGS의 신범 대표님과 함께한
MU(Manage 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입니다.

■ 진행: 지식소통가이자 MU대표 조연심 http://mu-story.com)

 

 

 

GK BUGS는 애완동물 먹이 전문 쇼핑몰로 현재 화성에 300여평의 부지에 직접 유망곤충(8종류)을 사육하며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는 신범 대표!

유전자 변이로 공룡을 다시 부활시키고 싶다는 진심을 조심스럽게 밝히며 엄청난 노력을 통해 '열심히'보다는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고객들이 만족하고 다른 곤충농장들보다 앞서 나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젊은 청년 창업가 이다.

  1. 신범 대표의 '나 이런 사람이야'

자신을 소프트하게 소개하는 방법, 9가지 진실과 1가지 거짓말

  1. 고등학교 때 50만원의 돈으로 3개월 만에 1200만원의 돈을 벌어봤다.
  2. 스무살때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했다.
  3. 나는 2년 만에 학사학위를 받았다.
  4. 나는 자격증을 1년 반만에 6개를 취득했다. (국가자격증)
  5. 화성시에 300여평의 농장을 개설 하였다
  6. 나는 뱀과 셀카를 찍었다.
  7. 나는 희귀동물 300여종류를 길러봤다.
  8. 나는 한지붕 아래서 도마뱀과 동거동락한다.
  9. 나는 창업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
  10. 조연심 대표님과 식사를 해본 적이 있다.


  1. 신범 대표의 '이미지 전성시대'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

- 나는 독립심이 매우 강하다

- 10원 없이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돈이 없으면 인생이 재미가 없다

- 1분도 안 쉬고 12시간 일할 수 있다

- 생각보다 귀엽다

- 조숙하다

- 엉뚱하다

- 밝고 외향적이다

- 호기심이 많을 듯

- 미래 지향적이다

- 재밌다

- 외유내강형인듯

- 전쟁이나도 침착할듯

- 엉뚱한 면이 있다. 상상력 풍부

- 호기심 천국

- 열정이 가득

보여주고 싶은 나

갭, HOW?

- 성공한 사람 (매우 많이 크게)

- 열심히 보다, 잘해보이고 싶다

- 여유 있어 보이고 싶다

- 진지함이 필요한 듯

- 돈을 많이 벌어야 할 듯

- 똑똑한 이미지로 가야겠다.

보여주고 싶은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의 갭이 컸던 신범 대표. 어린 나이, 조금은 엉뚱해 보이는 말투로 인해 생겨난 갭이 아닐까 싶습니다. '똑똑한 이미지'를 갖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타인이 보는 이미지'가 같을 때 형성된다는 사실! 놓치지 마세요.

  1. 신범 대표의 '펙트(Fact) & 스코어(Score)'

펙트(Fact)

스코어(Scoare)

- mouse bank 운영

- the bugcompany 운영

- 서울대 양서류 연구 (합작)

- 서울청년창업센터 입주

- 드림비즈포럼 수상

- 모델리아 무역공동창업

- 한국 최초 피닉스웜 수입

- 팩맨 브리딩 한국최초시도 (진행중)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을 말로 하는 것이 다가 아닌 내가 한 이력들을 넘어 자타가 인정할 수 있을 만한 것(자격증, 상 등), 온/오프라인으로 인증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현재 GK BUGS 대표라는 위치가 브랜드는 아니라는것. 자신이 획득한 결과물, 스코어(Score)가 그 사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는 사실! 사회에 나온 그 순간부터 작동하는 펙트(Fact)만을 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는 즉,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죠.

  1. 신범 대표의 '나의 브랜드 파워!'

감성 자산

능력 자산

- 열정이 가득하다. 재미있다. 원근감있다.

- 동물 진료 수의 소통

- 파충류 수입업 대행을 잘할 수 있다.

- 희귀 동물 전시회를 열 수 있다.

-사람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다.

-영업력 (어렸을 때부터 노하우) 논리적

지식 자산

고객 자산

- 유통관리사

- 자산관리자 자격증

- 텔레마케터자격증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군 사단장 표창(예비군1년 감면)

- 차문석 : 서울대 동물학과 수석졸업 (개구리)

- 정성곤 : 애완동물학과 교수

- 조상연 : 희귀동물 수입대행 (서울어린이대공원, 에버랜드)

- 조연심, 임희영

▶ 온라인브랜딩에 대한 짧은 의견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골수팬이라고 할 만큼 GK BUGS에 대한 무한애정을 가지고 온라인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블로그/카페/이미지/동영상 등의 카테고리에 검색결과가 아주 많지요. 이들과의 이웃맺기를 통해 GK BUGS의 충성하는 팬으로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대표님의 인생과 사업에 대한 가치관과 비전 등을 기록화하여 누군가를 만나지 않더라도 잠을 자고 있더라도, 바다건너 저 멀리 국외에서도 신범과 GK BUGS에 대한 재잘거림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상에서 어떤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신범, GK BUGS가 검색결과로 보여지면 좋을지 '핵심키워드' 잡는 것도 놓치지 마시구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http://onbranding.kr)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각해 질수록 개구리가 가장 빨리 없어질 것이라며 '개구리 전문가'와의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로 앞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운을 띈 신범 대표님. 자신의 경험, 인생을 펼쳐놓고 본 적이 없었다고 말씀하셨듯이 자신만의 경쟁력있는 히스토리를 브랜딩하는 첫 걸음에 박차를 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개인브랜드는 당장 급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진단하므로 자신을 믿으며 꾸는 꿈의 크기만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의미를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 이런 영향력이 바로 개인브랜드 입니다. 진행하시는 사업의 크기만큼 대표님의 꿈도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2011-10-21 MU(ManageU) 브랜드컨설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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