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벌써 중대 포토에세이 과정 10주 중 반인 5주차 수업이다.
지난 워크샵에서 한층 성숙해진 글과 사진을 자신들의 블로그에 채워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쁘다.

포토에세이는 이론이 아닌 실습 위주의 수업이다.
머리로 이해하고 아~하!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하나씩 해 보면서 그 해법을 찾는 과정이 본 수업의 핵심이다.

 

 

 

 



 




 

최고의 인터뷰의 기술은 경청, 메모 그리고 질문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인터뷰를 하면~~~

그 사람을 알고 싶을 때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하게 할 수 잇는 방법이 바로 인터뷰이다.
인터뷰를 할 때 인터뷰어는 사전에 그 사람에 대해 궁금한 점을 생각하고 좋은 질문을 만들어 본다.
인터뷰이는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정리할 수 있게 된다.


토크쇼 프로그램을 보거나
인터뷰를 보게 되면
어떤 질문을 하는지 세심하게 봐라!
그 질문에 따라 그 시간의 질이 결정된다.

연애나 신변잡기에 대해 물으면 흥미는 있으나 그때 뿐이다.
성공하게 된 이유와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에 대해 묻게 되면 그 사람의 인생을 알게 된다. 묻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추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어려워, 결코 쉽지 않아!!!

압니다. 이해합니다.

천천히 조금씩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그런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릉 둑방길에서 보내 온 가을선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떠나고 싶다.

 


 

« PREV : 1 : ··· : 108 : 109 : 110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 : 444 : NEXT »

  • 해밀학교
  • 인순이와좋은사람들
  •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 김수영드림페스티벌
  • 한기범희망나눔
  • 엔터스코리아
  • 북티비365
  • 캘리그라피작가진성영
  • 로드스카이
  • 포토테라피스트백승휴
  • 녹색경영연구원
  • 작가세상
  • 재외동포신문
  • 한샘에듀
  • 해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