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입니다.

2012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 소원성취 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 한기범희망나눔 소식 ★

2012 사랑의 스키농구캠프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IBK기업은행 지원

■ 일시 : 2012.12.26 ~ 27(1박2일)

■ 장소 : 웰리힐리파크 (성우리조트)- 강원도 횡성 위치

■ 대상 : 동작구, 중구, 의정부지역의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학생 100여명

그동안 평소 스포츠 활동을 맘껏 누리지 못했던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동계 스포츠인 스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스키와 농구캠프를 병행하여 학생들의 유대감과 리더쉽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째 날인 26일에는 리조트 스키장에서 기초부터 단계별로 스키를 가르쳐주고,

야간에도 야경과 어울리며 스키를 즐겨하는 색다른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오전스키를 마친후 한기범대표가 직접 학생들에게 농구기술을 전수하는 등

다채롭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2 사랑의 스키농구캠프 - 한기범희망나눔


신나게 스키를 타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의 어린이들


한기범 대표의 표정이 가장 발랄한 이유는 뭘까?


많은 아이들이 운동을 통해 자존감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기범 대표님 멋지십니다.


농구 시범을 보여주고 있는 한기범 대표님...

2012년 왕성한 활동을 했던 한기범희망나눔!

엠유와의 엠오유로 내년 에도 더 멋진 활동을 기대해 본다.

한기범 희망나눔 2013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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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농구가 한창 진행중인 의정부 실내체육관


 


2011
5 5일 어린이 날을 맞이해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올스타 희망농구 자선행사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한기범희망재단 주최로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도 방송됐다. 희망농구전도사가 된 한기범은 심장병어린이, 다문화가정 어린이, 농구 유망주를 돕기 위해 한기범희망재단을 설립했다. 희망농구 올스타는 한기범희망재단에서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매년 진행할 예정이다.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이날 휠체어농구 일일해설을 했다



“LET’S HAVE HOPE 2011
희망농구 올스타전
에는 왕년의 올스타들과 현역 및 연예인들이 참가해 그 뜻을 기렸다. 전후반 15분씩 진행된 올스타전에는 강동희,한기범의 왕년 레전드팀과 현역 선수들이 격전을 벌였으나 레전드팀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결국 현역팀이 승리했다. 그래도 경기장을 메운 4,000여 관중의 환호와 관심은 승부와 상관없이 왕년 올스타들 몫이었다.

이날 희망농구 올스타전에 앞서 한기범희망재단의 출범식이 있었고 한기범 전 국가대표선수는 휠체어농구경기 일일해설을 맡기도 했다. 전 국가대표농구선수이자 말단비대증을 앓고 있는 김영희씨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앞선 인터뷰에서 의정부 홍보대사인 한기범이 의정부에 농구를 통해 희망을 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번 올스타농구 자선행사의 성공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국경제 뉴스 바로가기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201105060957333&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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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과 담화중인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지난 밤 봄비로 촉촉함을 가득 담은 연초록 이파리들과 개나리,목련, 철쭉,벚꽃들이 봄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의정부 시정일로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만났다. 5 5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있을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에 앞서 의정부의 안병용 시장에게 그간의 진행상황에 대해 물었다. 의정부가 후원하는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와 한기범희망재단에 대해 들어보자.

한기범씨와는 어떤 인연으로 의정부홍보대사까지 위촉하게 되었는지요?


한기범씨는 70-80년대를 대표하는 농구 대스타였고 저는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대학 선후배 사이인 우리는 대화를 나누던 중 제가 의정부홍보대사를 부탁했고 한기범씨가 흔쾌히 허락하면서 우리의 인연은 이어졌습니다. 저는 의정부 홍보대사 한기범씨가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농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희망농구전도사로서 의정부를 꿈과 기회의 도시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안병용 의정부 시장



한기범희망재단의 출범에 앞서 한 마디 해 주세요.


국가대표로서 자신이 받은 명성과 축복을 이제는 다른 사람 특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고 하는 그 마음이 모아져 한기범희망재단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심장병어린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 농구유망주를 후원하게 될 한기범희망재단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55일 희망농구 올스타를 먼저 제안하셨다고 하던데?


축구에 홍명보 자선축구가 있고 야구에도 그런 것이 있는데 농구에도 자선농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 말이 씨가 되어 이런 큰 행사를 치루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저 혼자 생각이기 보다는 합심하여 선을 이룬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는 농구를 통해 희망을 나누자는 Let’s Have Hope 2011 이라는 뜻을 담아 왕년의 올스타인 허재, 강동희, 이충희, 문경은 등이 출전하고 현직 선수들과 여자 올스타 및 연예인농구팀이 참여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한기범희망재단에서 좋은 취지로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를 한다고 하니 이유불문하고 합심해 준 모든 분들께 이번 행사 명예대회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꿈을 잃은 어린이들이 농구의 점프가 그렇듯이 새로운 삶에 대한 에너지를 얻고 농구꿈나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인터뷰 중인 지식소통 조연심



한기범희망재단에 대한 향후 의정부의 계획을 들려 주세요.


의정부홍보대사이기도 한 한기범씨가 운영할 한기범희망재단이 농구를 통해 희망을 전하고 사랑의 농구꿈나무를 키우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할 계획입니다. 사실 변변한 농구팀 하나 없는 의정부에 프로팀을 유치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 듯 합니다.

의정부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의정부는 지난 60여 년간 대한민국 안보의 중심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도시입니다. 현재까지 한반도 전투사단이 존재하는 유일한 도시이기도 한 의정부의 현재 이미지는 아직까지도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머지 않아 돌려 받게 될 미군반환공유지는 우리 의정부의 역사문화 관광의 중심이 될 것이고 이것이 의정부를 기회와 희망의 도시로 만들어 줄 핵심사업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베세토(베이징,서울,도쿄) 21세기 경제,사회,문화의 중심 축이 된 지금 그 연결의 중심은 대전, 천안이 아닌 의정부입니다. 중국과 유럽철도의 시작인 경원역의 시발점이 바로 의정부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의정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대적으로 전략적 의미를 지닌 대표적인 도시로 거듭날 거라 믿습니다. 그런 의정부에서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가 개최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가 성공리에 치뤄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성패여부와 관계없이 맹활약하고 있는 한기범 대표를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제 마지막 바램은 남은 임기 동안 한기범씨가 변함없이 의정부홍보대사로 활약해 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중인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한기범 대표, 연규횽 이사, 강정은, 지식소통 조연심



앞으로도 변함없이 의정부홍보대사로 최선을 다하겠노라는 한기범씨의 대답으로 모두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 희망은 새출발이라고 정의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패자부활전을 통해서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희망이 있어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의정부의 희망은 부대찌개라는 약간은 유머스러운 그의 말에서 멀지 않은 미래에 부대찌개를 먹으며 의정부의 옛모습을 추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고 그것이 바로 의정부의 희망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5 5일 의정부서 열리는 희망농구 올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기범희망재단의 출범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연규홍 이사 및 G-TV 촬영팀,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희망농구 올스타를 통해 의정부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한기범 대표, 연규홍 이사, 강정은, 지식소통 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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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월을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보내고 있는 개그맨 임혁필을 만났다. 그는 현재 대학로 뮤디스홀에서 4 29일 오픈할 펀타지쇼의 연출가이자 배우로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었다. 임혁필은 더홀이라는 연예인농구팀 주장과 감독을 맡고 있는데 그런 그가 한기범희망재단이 주최하는 5 5일 희망농구올스타 자선행사에 앞서 한마디 했다.


좌로부터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작가, 지식소통 조연심, 한기범 대표, 개그맨 임혁필


왕년의 올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행사이니만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기를 기도합니다


5
5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과 죄송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임혁필씨는 자신이 연출하고 있는 펀타지쇼의 성공으로 한기범희망재단의 후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펀타지쇼는 점프와 같은 넌버벌쇼(Non Verbal Show)로서 외국인 가족이나 일반가족 단위로 편하게 와서 즐길 수 있는 마술,버블,샌드 에니메이션 쇼다. 임혁필씨는 어른이 되면서 점차 꿈을 잃어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이 공연을 보고 아이의 동심을 찾고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향후 다문화가족을 위한 자선공연도 기획하고 있는데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가 생각하는 후원대상 중 다문화가정의 어린이가 있어서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형동생같은 모습의 한기범대표와 개그맨 임혁필씨



평소 농구를 좋아하던 그가 개그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한기범씨를 보고 자신이 만든 연예인농구팀의 감독이 되달라는 부탁에 흔쾌히 승낙을 하며 이어진 인연이 벌써 2004년부터해서 8년째란다. 언제나 순수소년 같은 한기범씨가 자신의 뜻을 담은 [한기범희망재단]을 설립해 좋은 뜻을 펼치고자 하는 것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응원을 보낸다는 임혁필씨는 자신이 도울 수 있는 것은 언제든 돕겠다는 말로 한기범 대표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혁필이 생각하는 희망은 꿈이다. 희망은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게 하는 힘이고 꿈은 언제고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개그맨 임혁필! 자신이 연출한 펀타지쇼의 성공으로 한기범희망재단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이야기했다. 사진: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한기범 대표가 만들어갈 [한기범희망재단]의 희망과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가로서 펀터지쇼를 통해 만들어갈 희망 모두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온라인홍보: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http://onbranding.kr/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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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구전도사: 한기범 사진: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문화와 낭만 그리고 젊음이 가득한 대학로에서 한때 농구코트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다 이제는 은퇴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한기범씨를 만났다. 무엇이든 다 들어줄 것 같은 인상의 키다리아저씨 한기범씨는 현재 [한기범희망재단]의 대표로서 농구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전도할 희망농구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5 5일 어린이날 의정부에서 왕년의 올스타 농구선수들과 현역선수들 및 연예인 농구팀원들과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를 준비하느라 바쁜 한기범씨에게 희망에 대해 물었다.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대표와 인터뷰를 하는 지식소통 조연심

[한기범희망재단]의 출범동기가 무엇인가요?


누구나 어릴 적 꿈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고 싶다는 것일 겁니다. 제게도 그런 꿈이 있었는데 이제 그 꿈을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게 되었지요. 심장재단의 도움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제가 심장병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한기범희망재단]을 설립해 심장병 어린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 농구유망주를 후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어른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막상 어른 환자가 소외될 수 있는 환경이 더 많더라구요.

5 5일 어린이날 의정부에서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를 주최하게 된 계기는요?


제가 의정부 홍보대사를 맡고 있습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축구에 홍명보자선축구가 있듯이 농구도 자선농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의 반응도 좋았고 [한기범희망재단]에서 매해 추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올 해 첫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다보니 자선농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농구인들의 이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행사 당일 출전할 선수를 구성하는 데도 난항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좋은 취지의 행사인지라 왕년 올스타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수월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Oldest is Goodest가 실감나는 행사가 될 겁니다.


희망에 대해 말하고 있는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현재 어떤 분들이 도움을 주고 계신지요?


강동희, 유재학,김유택,이충희 감독은 직접 코트에서 뛰진 않지만 당일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기로 했습니다. 최근 리그를 마친 허재는 현재 협의 중입니다. 여자 올스타인 박찬숙,유영주,천은숙,전주원 등이 연예인 농구팀 주석,나윤권, 상추, 이혁재, 홍경준 등과 한 팀을 이뤄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연예인 농구팀 중 임혁필은 주장과 감독을 맡고 있는데 4월 말 자신이 연출한 펀타지쇼 오픈으로 직접 참여하지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곳에서 협찬과 후원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농구전도사로서 향후 어떤 일들을 하실 예정인지요?


농구를 통해 불우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싶고 운동을 통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특히 길거리농구나 한기범농구교실을 통해 지속적으로 희망농구를 전하고 싶습니다. 물론 [한기범희망재단] 주최로 열릴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희망농구전도사가 되는 게 제 바램이고 향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예능프로에서 아들키를 언급한 것으로 키망발이라는 기사의 주인공이 되셨는데 한 말씀 하신다면요?


일반인들의 기준으로 보면 큰 키지만 농구선수 입장에서 보면 아들키는 작은 편이라는 말이었는데 키망발 기사를 보고 아차했습니다. 사실 방송에서는 아들키를 185cm라 했는데 실제 183cm 거든요. 결국 키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들의 꿈이 농구선수가 아니라 제 욕심을 접어야 했습니다. 몸을 쓰는 저와 달리 아들은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 스토리작가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농구를 하면서 너무 큰 사랑과 혜택을 받았기에 아들에게도 그런 기쁨을 알게 하고 싶었는데 제 욕심이었나 봅니다. 지금은 아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한기범희망재단이여! 영원하라 사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요?


5
5일 어린이날 의정부서 열리는 제1회 희망농구 올스타 자선행사가 무사히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매해 성공적인 개최로 [한기범희망농구]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농구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자신의 완전한 후원자인 아내에게 사랑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함께 가고 싶다는 말을 전한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는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농구를 하면 좋은 점 세 가지를 성장판 자극으로 키가 클 수 있고 단체게임이라 단결과 배려를 배울 수 있으며 슛을 성공시켰을 때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간결하게 정리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에서 꼭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인 한기범 대표는 희망은 세상을 밝히는 빛이라고 정의했다. 앞으로 희망농구전도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농구를 통해 희망을 전도할 한기범씨의 행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희망의 미소를 짓고있는 한기범희망재단의 한기범 대표 사진: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키 큰 사람과 키 작은 사람...
자신이 그리 작은 줄 몰랐다는 백승휴 작가는 기어코 인증샷으로 그 세상의 두 부류의 사람을 확인시켜 주었다.

키 큰 사람 한기범, 키 작은 사람 백승휴


사진협찬: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사진작가. 온라인홍보: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보도협조: 엑스포저널의 전병열기자 그 외 도움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블로그 http://onbranding.kr/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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