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우리 모두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한 권의 책이다김애리 저자 편

 

당신을 증명하는 것은 유명대학의 졸업장이나 따기 어려운 자격증, 또는 늘씬하고 아름다운 외모나 우람한 근육질의 몸만이 아니다. 바로 당신이 읽었고, 읽고 있고, 읽을책이 당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말해준다  
-
김애리 저자의 [책에 미친 청춘] 중에서

 

Words create World! 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인의 무등을 타라는 말도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경험에서 배우고 지혜 있는 사람은 역사를 통해 배운다고 했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 책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지혜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test copy"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꿈을 특실로 모셔라㈜아이파트너즈 대표 문준호 저자 편

 

펜을 들고 노트에 기록을 시작하는 순간에 그대는 이미 꿈 전용 특실에 탑승한 것이다. 그 노트에 기록을 멈추지 않는 한, 강력한 실행이라는 이름의 고양이 버스를 만나 목적지까지 도착할 일만 남았다.” 
-
문준호 저자의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중에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실행이 뒷받침되어야 꿈은 현실이 됩니다. 꿈 목록리스트를 적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실천방안을 적고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는 당신이라면 이미 목적지에 가 있을 것입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test copy"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 정상이 없다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편

 

사색(思索)’하는 시간을 갖지 않으면 사색(死色)’이 될 수 있습니다. ‘사색은 홀로 사유(思惟)’하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반추하는 사고(思考)’하는 과정입니다. ‘사고하지 않으면 사고(事故)’가 날 수 있습니다.
 
유영만 교수의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중에서

 

이 일이 정말 내 인생에 필요한 일일까?” 이 하나의 질문이 용접공으로 살아갈 수도 있었던 그를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학생을 가르치는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정상인처럼 살면 결코 정상에 오를 수 없습니다. 미쳐야() 미칠() 수 있다는 말처럼 자신의 꿈에 미쳐야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test copy"


책에서 길을 찾는 TV365, 임희영의 청춘토크

 

서른의 길목에 당신에게 건네는 진솔한 이야기 이재은 저자와의 만남

 

우리나라 여자에게 적당한 시기란 없어. 공부하기 적당한 시기, 결혼하기 적당한 시기, 낳기 좋은 시기. 여자에게 그런 시기란 영영 오지 않아.다만 지금 닥친 상황에서 최대한 투쟁하고 걱정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밖에. 그러니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해야 .

 -이재은 저자의 [서른 라이프사전]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상황보다는 나은 시기를 기다리며 하고자 하는 일을 미루고 핑계를 댑니다. 결혼할 준비가 되었을 결혼을 하겠다거나 좀더 시간이 여유로워지면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운다거나 돈을 많이 벌면 하고 싶은 것을 것이라는 결심을 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글대로 적당한 시기를 찾기 보다는 지금 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 원하는 것을 얻게 되지 않을까요?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test copy"

책에서 길을 찾는 TV365, 오종철의 톡북


영어, 몸으로 배우면 ~ 간다: 판토군의 액션잉글리시황승환 저저와의 만남

 

영어공부 권에 자극 받은 저는 어느 영어문장 5개만 외워

외국이 아닌 이태원 외국인 사교클럽에 나갔고, 10 영어공부 책을 저자가 됐습니다.

저는 지금 저만의 학습법으로 로제타스톤 같은 다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프랑스어와 중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이 책이 되는 오종철의 톡북 토크쇼]중에서

 

우린 공부를 시험보기 위해 해왔지요. 그러다 보니 공부 재미없습니다. 우린 보통 영어를 잘하면 영어 못하는 한국사람들에게 가르칩니다. 그러나 친구는 외국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겠답니다. 남다르게 무언가를 사람들이 남다르게 세상을 봅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test copy"


  • 해밀학교
  • 인순이와좋은사람들
  •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 김수영드림페스티벌
  • 한기범희망나눔
  • 엔터스코리아
  • 북티비365
  • 캘리그라피작가진성영
  • 로드스카이
  • 포토테라피스트백승휴
  • 녹색경영연구원
  • 작가세상
  • 재외동포신문
  • 한샘에듀
  • 해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