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포토에세이 3주차 글쓰기HOW...
일반적인 글쓰기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글쓰기를 요구하는 포토에세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다.



평소 자신에 대한 고민과 생각이 적었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이런 고민이 모이고 모여 점점 자신관의 대화에 능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글쓰기 HOW]

글을 쓰기 위해서는 5단계를 이해해야 한다.
1. What: 무엇을 쓸 것인가?
2. Whom: 누구에게 쓸 것인가?
3. When: 언제 쓸 것인가?
4. Where: 어디에 쓸 것인가?
5. How: 어떻게 쓸 것인가?


5단계를 생각한 후 글을 쓰게 되면 백지의 공포를 벗어날 수 있게 된다.


[나의 개인브랜드 확립을 위한 이미지 진단 및 대안]

Mission
내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와 보이는 이미지 사이의 갭을 줄이기 위한 각오
셀링포인트 FAB를 담은 자기소개서




조병연

유머감각, 똑똑한 이미지, 신뢰

각오
1. 사람들 앞에 나서서 적극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
2. 계획적인 사람
3. 매주 1권 이상 읽고 포스팅

나는 글쓰는 포토그래퍼로 사진과 글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진을 보고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소통의 중계자가 되고 싶다.




정지연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정직하게 산다, 사기 안 당하게 보이고 싶다, 엉뚱해보이고 싶지 않다.

1. 소신
2. 눈화장을 해야겠다.
3. 말수를 줄여야 겠다.

나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찍는 사진가로서 세상을 카메라의 빛으로 표현하는 예술가다.




정성녀

친근함, 프로다움, 진정성

1. 외적인 프로다움의 결여라 판단하여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겠다.
2. 용기부족을 극복하여 먼저 다가가겠다.
3. 꾸준히 하겠다.

나는 인상을 바꾸는 메이크업전문가로 당신의 인상을 바꾸어 당신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하고자 하는 데 동참하고자 합니다.




이윤지

카리스마 여성, 외강내유, 똑똑

1. 더 많은 독서
2. 이해하려고 노력
3. 나 자신에 대한 꿈을 매일 되새긴다.

나는 웨딩디렉터로 알찬 정보제공으로 누구보다도 가슴설레는 예식을 도와주고자 한다.




유신웅

삶을 즐기는 사람, 감동을 주는 최고의 사진가, 체력, 영향력과 추진력 갖춘 리더

1. 꾸준한 배움과 노력
2. 여행과 여유로움
3. 규칙적인 생활과 습관

나는 사람을 담는 사진가로 변화와 감동을 주는 삶속에서 함께 하는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가이고 싶다.




안영미

강인한 모습, 포용력, 열정,

1.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가지기 위한 공부
2. 전문적인 이미지를 위해 의상과 메이크업도 신경쓴다.
3.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

나는 행복한 배움전도사로 학부모와 학생을 도와 가족이 어우러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심선희

꿈을 갖기 위한 글쓰기를 해 보겠다.




김현성

강함, 지적, 자상

1. 적극적으로 생활하자
2. 말을 좀 많이 하자
3.주어진 의무들을 해 보자

나는 법률전문가로 의뢰인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행복한 삶을 견인하는 문제해결종결자다.




김텃골

부드러움, 사랑이 넘치는 사람, 자상한 남자, 자유로운 사람

1. 부드럽게 웃고
2. 겉과 속이 한결같기를 바라고
3. 게으르고 싶다.

나는 뭐든 하고 싶은 게 있을 때 함께 하는 사람이고 싶다.




강경애

외유내강, 표리부동하지 않은 인간 수행자
일반인과 같은 사람이고 싶다.

부처님을 모시고 대형버스를 운전하며 다니고 싶다.



오늘은 셀링포인트를 담아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서를 써 보았다. FAB(Feature-자신을 정의하고,Advantage-이익이 무엇인가, Benefit-혜택이 무엇인지 정의하라)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자신의 장점과 강점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쉽지 않은 시간이다. 하지만 글은 솔직하다. 언제나 자신의 내면을 향한다. 그러나 장담할 수 있다. 끊임없이 자기와의 대화를 주도하고 자신의 마음 속 목소리에 귀기울이면 분명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바를 알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브랜드이미지가 필요하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나와 현재 남이 나를 바라보는 나의 이미지 사이에는 언제나 갭이 존재한다. 그 사이를 좁히는 것이 바로 브랜드를 명확히 하는 일이다.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를 알아보기 위해 포토에세이 2기생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자신이 느끼고 있는 이미지를 적어 주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가지고 무엇을 쓸 것인가를 정하기 위한 브래인스토밍을 해 보았다. 무엇인가를 쓰려고 해도 사실 쓸 말이 없을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유용한 방법이 바로 브래인스토밍이고 그 과정을 거치면 내가 써야 할 주제가 명료해진다.




 



다음 주는 청평 인스타랩으로 '나는 작가다' 워크샵을 간다.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나와 대화하기 위해 보내게 될 것이다.

[2번재 필독서]
최병광의 [1초에 가슴을 울려라]
기한; 2011년 10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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